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확실히 돈버는 돌파매매법

확실히 돈버는 돌파매매법[펌]

돌파 매매주식 투자 기법에서 돌파란 주가의 움직임이 특정한 가격을 상향 또는 하향하는 것을 말한다.
상향돌파란 특정한 가격권이 전고점 이라든지, 매물대 라든지, 심리적 저항대 라든지의
그 위로 올라가기 힘든 가격권을 뚫고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하향돌파란 전저점 이라든지. 박스권 하단부분 이라든지, 심리적 지지대라든지의
지지해 줄 것이라도 기대했던 가격권을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 것을 말한다.
통상 상향돌파가 나타나면 매수 타이밍으로
하향 돌파가 나타나면 매도 타이밍으로 선정한다. 상향돌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상향돌파하는 상황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박스권의 상향돌파, 전고점의 상향돌파, 신고가 가격의 상향돌파, 매물대의 상향돌파,
심리적 저항 가격의 상향돌파 등을 들 수 있다.

이중에서 가장 흔히 사용하는 것은 전고점 상향돌파이다.
전고점을 돌파한다는 것은 추세 상승을 의미하기도 한다.
주식 시장에서 전고점 돌파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데 전고점을 돌파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향후 그 주식의 추가 상승과 하락으로의 전환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특히 일봉상 전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모습은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박스권 상향 돌파는 일정 기간동안 특정 고점을 넘지 못하고 그렇다고 특정 저점을 깨지도
않는 상황이 지속될 때 박스권이라고 표현하며 이때 고점들을 연결한 박스권 상단부분을
돌파하는 것 역시 상당히 의미있는 것이다.

신고가 돌파는 다시 신고가가 갱신된다는 의미이므로 중요하고 매물대의 돌파는 주가가
상승하여 예전의 고점에서 물린 매물이 쌓여 있는 부분까지 올라 왔을때
이 매물대를 돌파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매물대를 돌파한다는 것은 그 매물을 모두 소화한다는 것이며 소화한다는 표현은
매도로 나온 매물을 충분히 소화할 만큼 매수가 많다는 것이다.

심리적 가격 또는 심리적인 선은 예를들어 지수 1,000포인트 가격 10,000원 15,000원 등처럼
세자리 수 지수대에서 네자리 수 지수대가 되는 순간 또는 10,000원 아래의 가격에 있다가
드디어 10,000원 위로 올라오는 순간 이라는 중요한 심리적 요소가 작용하는 가격을 말하며
이의 돌파 역시 매우 중요하게 받아들인다.

돌파 후 조정 시에 매수한다.

이론적으로는 돌파시가 매수 타이밍이다.

실제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돌파시에 매수한다.
이는 의미있는 상향돌파를 시도하는 것이므로 향후 더 많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박스권의 상단 부분을 돌파하든 전고점을 돌파하든 매물대를 돌파하든 돌파하려는
가격권까지의 상승도 힘들 텐데 돌파를 눈앞에 두고 그냥 꺽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돌파시의 매수는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돌파시 매수로 손해를 보았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론과 실전 투자에서는 분명히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한때 강의를 하면서 돌파 매매는 아예 하지 말라고 까지 권유한 시기가 있었다.
그 이유는 어떤 종목이든 돌파를 할 때는 아주 강한 모습으로 상승한다.
이 모습을 보면서 매수하지 않을 개인투자자가 없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 종목들이 돌파를 한 날 당일 또는 다음날에 돌파를 할 때의 강한
매수세는 갑자기 사리지고 매도세만 남아서 다시 하락을 한다.
즉 거의 모든 종목이 돌파한 이후 조정을 보인다는 점이다.
돌파시 따라서 매수한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이 이 조정시에 손절매하기 때문에 손실을 본다.

그렇기 때문에 돌파시 매수하는 것이 아니고 돌파 직전에 매수 하여 돌파 후 매도 또는
돌파한 종목을 눈여겨 보고 있다가 하루나 이틀 하락 조정을 보일 때 매수해야 하는 것이다.
심리적으로도 상승할 때 쫓아서 매수한 것이 아니므로 안정적이고 설령 다시 상승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하락 조정시 매수했기 때문에 약간의 이익 또는 손실 내지 않는
범위에서 매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왜 돌파 후 조정을 거치는 것일까?
돌파란 것은 매물대, 전고점, 여러번의 고점인 박스권 상단 등을 뚫고
상승하는 것이라고 했다.
즉 이미 손실을 보면서도 보유하고 있는 매물들이 쌓여 있는 가격권들을 뚫고 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돌파시에는 늘 거래량이 급증하며 매매 공방이 이루어지고
그동안 보유하고 있었던 투자자들의 묵은 매물이 나오기 때문에 쉽게
돌파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또다른 이유는 돌파의 주도 세력들이 하루나 이틀 조정을 보이면 오랫동안 손실을 보며
기다렸던 보유자들이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매도주문을 내게 마련이다.
이를 노린 중간 조정이 되는 경우도 많다.
아무튼 조정이 예상되는 시점이기에 추격매수가 아닌 조정시 매수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종목들이 다시 상승을 하는가?
이러한 종목을 매수하면 꼭 이익을 볼 수 있을까?
일단 돌파시 추격 매수하는 것 보다는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며 이후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는 돌파의 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돌파에 성공하기까지의 강한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주식의 속성으로 볼 때 이후에는 더욱 강한 상승세가 나타나든지
또는 약한 상승 후에 상승을 마무리 할 것이다.

어떠한 경우라 할지라도 이익을 내는 투자가 될 수 있으므로 돌파 후 조정 종목은
매수하는 것이다. 주식은 목표한 가격이 있으면 일단 거기까지 가서 쉰다.
그리고 그 쉼이 길지 않으면 힘이 있다는 것이기에 더욱더 강하게 목표한
가격을 넘어서 상승한다.

< 돌파시의 속성을 잘 알고 있는 P씨의 돌파 매매 따라하기 >

P씨는 주가가 의미있는 전고점, 신고가 가격, 매물대 등을 돌파할 때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를 경험적으로 잘 알 고 있다.
그래서 그는 돌파시의 상황을 몇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유형에 맞게 대처하고 있다.
아래의 그림은 그가 말하는 유형들이다.



1번의 유형은 강력한 돌파이후 상승움직임이 지속하여 나타나는 경우이므로

상승세가 멈추면 매도하면 된다.
돌파매수의 기본형이면서 강세장에서 나타나는데 이러한 강력한 돌파에는
몇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돌파하려는 저항 가격에 매도 물량이 대량이어야 한다.
         대량의 매물을 소화해야 돌파가 아주 강하게 나타난다.

둘째, 돌파시 대량의 거래가 연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돌파 매물을 서너번의 체결로 해결해야 한다.
         즉 빠른 시간에 돌파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넷째, 돌파 이후 돌파 가격대에 대량의 매수가 유입되거나 신규 매수 유입이 나타나야 한다.

이러한 유형이 나타나는 경우는 시장에 강세일 때 많이 나타나고 대형주들의 움직임에서
많이 나타난다. 따라서 그는 강세장에서 저가 대형주군들에 대량 매물이 전고점에 있는 경우
1번의 유형이 나타날 것으로 전제로 거래한다.

2번의 유형은 대부분의 돌파에서 나타나는 유형이며 일단 돌파한 이후 눌림목을 주고

재상승하는 유형이다. 이때 재상승을 위해서는 돌파한 저항 가격대를 재하락 하면 안된다.
돌파한 가격대를 재하락 하지 않는 것을 확인한 시장 참여자들이 눌림목에서 매수해
더 강한 상승을 주는 유형으로 가장 흔히 나타나며 소위 N자형 상승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 유형을 이용해 매매하고자 한다.

이때 개인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돌파시에 매수하고 돌파한 가격을 지지할 때 홀딩하여
수익을 추구한다. 그러나 돌파후 돌파한 가격권을 다시 하향하는 경우가
시장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돌파시에 전체 매수 금액의 일부를 사용하고 돌파 후
조정을 보일 때 돌파한 가격의 지지을 확인하면
나머지 매수를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3번의 유형은 횡보 장세 또는 약세장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며

일부 세력에 의해 개별종목들의 주가 움직임이 결정될 때 나타난다.
즉 강력한 돌파를 해놓고 위에서 일부 매도해 주가를 돌파한 가격아래에 까지
하락 시켜 놓은 다음 돌파 가격의 아래 지점에서 재 매집해 상승시키는 경우이다.

이러한 유형으로 인해 일반투자자의 손실이 많이 나타난다.
따라서 이러한 유형이 나타나는 종목을 유심히 관찰해야 하며 실전 매매는
기본 원칙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

즉 돌파시 매수 했다면 고점에서 일단 매도하고 재수 타이밍을 노리되
돌파 가격대의 하향시 매수 타이밍을 선정할 때는 돌파가격대가
강력한 저항선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며 매매해야 한다.
재 돌파 실패시 4번의 그림과 같이 추세 하락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때에는 큰 손실을 감수해야만 한다.

따라서 대처방안은 돌파가격 직전에 매수해서 돌파 이후 매도하는 방법과
돌파시 매수 할 때 전체 매수 금액 중 일부로 매수를 하고 돌파 후 조정을 보일 때
재매수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이때 주의점은 저항 가격대 재돌파 실패시에는 신속히 포지션을 정리 해야 하는 점이다.
보통 돌파한 가격을 다시 하향 돌파한 종목이 다시 강한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조정시에 거래량이 작아야 하며 재상승시에는 대량의 거래를 수반하며 아주 짧은 시간에
강한 돌파를 해야 한다.

4번의 유형은 위 3번의 유형에서 설명 했듯이 돌파이후 하락한 가격이 재돌파에 실패하여

추세 하락하는 유형이다. 이러한 유형이 나오면 이후에는 이 종목은 매매하지 않는다.
이미 약세 기조로 전환된 경우이므로 항상 주의 해야 한다.

돌파매매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널리 사용되지만 가장 위험이 작으면서도

큰 수익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은 강력한 돌파가 전제되어야 한다.
강력한 돌파는 아주 짧은 시간에 대량의 거래로 목표로 하는 가격을 돌파하고
그 이후에는 돌파 가격권으로부터 5% 이상의 강한 상승을 한 종목을 말한다.
강한 돌파를 한 종목이 추후 강한 상승을 수반하는 것이며 또한 강한 돌파 종목이
되돌림도 크고 변동성도 상승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다.
즉 약세로 전환된 종목의 돌파는 돌파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곧이은 약세 전환 또는
하락 변동성이 더 우세하기 때문에 급락의 위험이 있다.
반면에 상승 추세속의 강한 돌파는 돌파 성공시 강한 상승을 수반하므로
가능한 강세 종목군에서 돌파매매를 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



위의 그림은 하향 돌파의 상황이다.
1번 그림의 유형은 강력한 지지선을 하향 돌파한 이후 매집에 들어가

강력하게 상승시키는 유형이다.
이러한 유형이 횡보 시장에서 흔히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강력한 지지선 하향 돌파시 그 밑에서 매수해 반등시 매도 추천’하는 이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위험한 매매이다.
지지와 저항의 역할반전의 개념 때문이다.
강력한 지지선의 하향 돌파라 함은 이 지지선은 곧바로 강력한 저항선으로
역할 반전을 하기 때문이다.

즉 하향 돌파 후 매수시에는 다시 상향 돌파가 나와야 하는데 그것은 쉽지 않다.
만약 재돌파 실패시에는 큰 손실을 감수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향 돌파시의 매매시에는 단기 매매의 관점에서 대처하며 재돌파 실패시
깊은 하락 가능성을 생각하고 신속한 판단을 해야 한다.
따라서 신속한 판단이 어려운 개인투자자들은 하락 추세속에 있는 종목의 단기 상승으로
돌파가 나오는 유형에서는 가급적 거래하지 않고 이후의 추세를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화면1 현대오토넷을 보면 신규 상장 후 급락을 하고 이후 몇 차례 상승 시도를 하였는데

그 고점들이 2,000원선인 것을 볼 수 있다.

2002년 9월 2003년 1월 두번의 고점을 만들었으며 2003년 5월 드디어 이 고점을 돌파 하였다.
그러나 2003년 4월 이 고점을 돌파하려다가 또한 번 실패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20일 이평선까지 단기적으로 하락을 하였는데 하락을 하는 동안 거래량이 감소하였고
다시 상승을 시도할 때 거래량이 증가하며 고점 돌파 시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P씨는 이러한 상황에서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의미있는 고점에 임박할 때 이미 관심종목으로 두고 고점 돌파 시도시 대량의 거래가 있었는데
조정시에는 거래량이 없으면 다시 돌파 시도할 것으로 보고 매수한다.
그리고 다시 상승할 때는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직전 고점 돌파시보다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리고 그는 예상대로 돌파에 성공한 종목을 끝까지 추적하며 거래한다.
즉 2,000원선을 돌파한 이후에 장중 조정 또는 일간 조정으로 2,000원 근방으로 가격이
내려오면 꾸준히 매수한다.

의미있는 고점을 이미 돌파했다는 것은 이미 물량 소화를 했을 것이며
그리고 강력한 돌파 종목은 다시 강한 상승을 한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이미 매수해서 가지고 있는 종목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조정을 보일 때마다 매수의 관점에 선다.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음봉이 나올 때 일부 50%정도 매도를 하고
나머지는 상승 추세가 완전히 무너질 때 즉 돌파한 가격아래로 내려와서
음봉이 나오기 전에는 홀딩하여 이익을 극대화 한다.

화면 2는 CJ엔터테인먼트가 상장이후 신고가를 경신하는 상황이다.
화면을 잘 보면 4월 말경 전고점을 돌파하고 조정을 보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때 곧바로 장대 양봉을 형성하며 재상승에 성공할 때 이미 관심종목이 된다.
신고가 가격까지 다와서 음봉을 내며 며칠간 조정을 보였는데 이때에도 똑같이
거래량이 감소하며 조정을 보이는 시점에 매수한다.

신고가에 임박한 종목이 신고가를 눈앞에 두고 그냥 물러서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시 신고가를 갱신할 때는 화면에서와 같이 이전의 거래량 보다 많은 거래량을
수반하면서 강력하게 돌파한다.
이러한 종목 역시 P씨는 아주 좋아하는 유형이다.
신고가 직전에 조정을 보일 때 일부 매수를 하고 신고가 형성하고 나서
조정을 보일 때 마다 매수 하는 것이다.

신고가를 갱신한 종목이 조정을 보이더라고 이미 강세 종목이기 때문에 상승 변동성이 커서
하락 보다는 상승으로 방향을 잡기 때문이다.
신고가 이전에 매수한 물량은 보유하고 신고가 갱신 후 조정시 매수를 하며 돌파시의
거래량 보다 큰 거래량이 터지면 일부 50%선 매도하고 나머지는 신고가 가격 아래에서
조정을 보일 때의 가격권을 하향하지 않는 한 보유해서 이익을 극대화 한다.

화면 3은 새롬기술이 의미있는 전고점들을 돌파하고 나서 강력한 상승을 한 것이다.
의미있는 가격권인 5,000원선을 돌파하기 전에는 주가 움직임의 폭이 작고
(봉들이 작은 것을 볼 수 있다) 거래량도 크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일단 돌파 후에는 강력한 상승을 하며 거래량을 수반하고 있다.
특히 5,000원선을 돌파하면서 잠시 이틀간 조정을 보였는데 작은 음봉이 두 개 형성되면서
하락 조정보다는 작은 횡보성 조정이다.

이는 매도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별로 없다는 것으로 이후 강한 상승을 예고한다.
상승 후 횡보 종목의 성향이다.
이러한 유형의 투자는 다른 장에서 설명되어 있다.
강력한 돌파 후 다시 조정을 보일 때마다 매수의 관점에서 지속하여 거래한다.
래서 P씨는 한번 관심종목으로 선정하여 자신의 예상과 같은 움직임을 주는 종목은
계속해서 거래한다.



화면 1 현대 오토넷의 연중 의미있는 고점의 돌파 후 움직임



화면 2 CJ엔터테인먼트의 연중 신고가 돌파 후의 움직임



화면 3 새롬기술의 의미있는 고점의 돌파 후의 움직임

< 돌파 매매의 주의 점 >

일반투자자들이 돌파 움직임을 보이는 주식을 거래할 때 가장 주의 할 점은

모든 종목이 돌파시에는 아주 강력한 상승움직임과 대량 거래를 수반하기 때문에
빨리 매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그러한 마음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돌파시에 추격 매수해서 이익을 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강력한 매수를 보고 추격 매수했지만 돌파 이후 조정을 보일 때는 거래량도 없고
주가는 하락을 하기 때문에 다시 매도하여 손실을 입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시 거래량도 없고 주가가 하락을 한다고 해서 추격 매도하는 것도
일반투자자들의 잘못된 생각이다.
돌파 후 거래량 없이 작은 음봉들이 출현하는 것은 이후의 강한 상승을 위한 준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돌파시에 추격 매수 했을 경우에는 돌파 후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준비하에
분할 매수 하고 조정의 폭을 미리 계산하여 큰 상승을 앞둔 종목을 손절매하는
잘못을 하지 않아야 한다.
또는 돌파를 앞둔 상태에서 매수 타이밍을 잡거나 돌파 후조정시에 매수 타이밍을 잡는
방법으로 조정으로 인한 매도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한다.
돌파시에는 거래도 많고 가격 상승도 크기 때문에 쉽게 매수에 동참하지만
늘 돌파 후 곧바로 강한 상승이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 투자 요점 >
- 돌파를 앞 둔 시점에서 가격이 크게 하락하지 않고 거래도 소강상태로 접어들면

  ‘돌파를 준비하기 위한 쉼’ 이라고 보고 분할 매수 한다.

- 돌파시에 추격 매수할 때는 돌파 후 조정을 염두에 두고 일부 분할 매수를 하고
   조정시에 재매수 준비를 한다.

- 돌파 후 조정을 보일 때에는 거래량이 없어야 하며 하락의 폭도 크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돌파 후 하락시 큰 음봉과 대량 거래가 있을 경우에는 매도 한다.

- 돌파 후 강력한 상승이 이어질 때의 매도 타이밍은 돌파할 때의 거래량보다 많은
   대량 거래가 터지는 날 일부 50%선을 매도하고 나머지는 돌파한 가격권을
   하향하지 않는 한 보유하여 이익을 극대화 한다.

- 강세장에서 대형주에 대량 매물이 있을 경우에는 돌파 할 것이라고 전제하며
   아주 짧은 시간에 강력한 매수로 돌파할 때 추격매수 해도 좋다.

- 개별 소형주들이 강력하게 돌파할 때는 곧바로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고
   돌파 후 조정을 보이면 하락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생각대로 매수한다.

- 돌파한 종목이 돌파 이후 하루 이틀 사이에 돌파 가격으로부터 얼마 못가서 곧바로
   장대 음봉과 거래량을 수반하면 강력한 돌파 후 시세 마감으로 간주한다.

체결강도 공부

체결강도 공부

체결강도는 거래량보다 선행한다

간단하게 한번 적어봅니다.

체결강도 = (이전가격대비 매수체결량 / 이전가격대비매도체결량 ) * 100
체결강도는 틱기준 누적치

매수체결량과 매도체결량이 동일할 경우는 체결강도 100%이다
주가로 환산 한다면 보합 0%등락율을 의미한다

매수체결량 : 매도체결량의 비율에 따라
2:8 일때는 25%
5:5 같을때는 100%
8:2 일때는 400%

즉 100%를 기준으로
체결강도 > 100% 매수세 우세
체결강도 < 100% 매도세 우세
여기서 중요한 내용은
체결강도는 증가하는데 주가는 하락한다면 의도적인 누르기 즉 속임수 음봉이다

체결강도와 주가사이의 다이버전스와 체결강도가 급격히 하락하였을 때는 과매도(투매)이므로 곧 큰 반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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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거래량을 주가에 (+)요인을 제공한 Positive Volume(체결매수)과 주가에 (-)요인을 제공한 Negative Volume(체결매도)으로 구분하여 이를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Volume Power(%) = 이전 가격대비 상승 체결합 / 이전 가격대비 하락 체결합 X 100


이상의 글은 체결강도의 산출방식입니다.
현재가 창을 보게 되면 순간순간 체결강도의 %가 변하는걸 볼 수가 있을 겁니다.
즉 그 순간순간의 가격을 하락시킨 체결거래였다면 %가 내려갈테구요,
가격을 상승시킨 체결거래였다면 %가 올라갈겁니다.
바로 현재가를 변동시킨 거래에 의해 변하는 것이 체결강도입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가가 10,000원이고 호가가

9900             10100
9800             10200
9700             10300

이라면

누군가가 호가 10100에 매수주문을 넣었다면 체결강도가 올라갈 것이고,
누군가가 호가 9900에 매도주문을 넣었다면 체결강도가 내려갈 것입니다.

이 지표를 통해 알수 있는 것은 현 주가의 힘이 어느쪽이 강한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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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결강도란

주가의 추세 및 강도를 분석하기 위하여 가장 많이 사용되는 변수가 가격 및 거래량입니다.

특히 거래량은 주가 대비 선행성을 보이는 특성을 갖고 있어 이의 효율적인 활용여부는 곧 투자 성패에 직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거래량이 이렇게 중요한 정보를 내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량 변수는 일간 편차가 심하게 나타나고 자전거래 등의 이상매매가 발생될 때는 인위적인 대량거래가 수반되는 등 오히려 주가예측을 왜곡 시키는 요인들이 병립하고 있습니다.

Volume Power(체결강도)는 이러한 왜곡 현상을 玲蘆?시키고 동시에 기존의 단순한 거래량 변수를 매수 및 매도 거래량으로 구분한 입체적인 분석을 통하여 거래량 변수의 효용성을 극대화 시킨 새로운 분석지표 입니다.

◎ 산출 방식

전체 거래량을 주가에 (+)요인을 제공한 Positive Volume(체결매수)과 주가에 (-)요인을 제공한 Negative Volume(체결매도)으로 구분하여 이를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Volume Power(%) = 이전 가격대비 상승 체결합 / 이전 가격대비 하락 체결합 X 100

◎ 국면 분석

Volume Power(체결강도)의 변동에 따라 다음의 4가지 국면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① 상승 진행
단기선 및 중기선이 모두 기준선(100)의 상단에 위치하고 있고
단기 및 중기선이 정배열 구도를 형성할 때이며 이 경우 주가는 가장 강한 상승 트렌드를 나타냅니다.

② 상승 중 조정
단기선 및 중기선이 모두 기준선(100)의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나
단기선과 중기선이 역배열 구도를 형성할 때이며
이 경우 주가는 상승트렌드가 유지되는 가운데 일시적으로 조정 과정이 진행됩니다.

③ 하락 중 반등
단기선 및 중기선이 모두 기준선(100)의 하단에 위치하고 있으나
단기선과 중기선이 정배열 구도를 형성할 때이며
이 경우 주가는 하락 트렌드가 유지되는 가운데 일시적으로 반등 과정이 진행됩니다.

④ 하락 진행
단기선 및 중기선이 모두 기준선(100)의 하단에 위치하고 있고
단기 및 중기선이 역배열 구도를 형성할 때이며 이 경우 주가는 가장 강한 하락 트렌드를 나타냅니다.

◎ 특징으로는

① 거래량의 입체적 분석
기존의 단편적인 거래량을 매수거래량 및 매도거래량으로 구분 표기함으로 실질적인 매수(매도) 강도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② 기준선 활용
매수강도 및 매도강도가 일치한 시점을 기준선(100)으로 표시하고 이의 상향(하향) 돌파 시 매수(매도) 신호로 활용하면 정확한 매매 타이밍 포착이 가능합니다.
③ 주도주(업종)의 탐색
Volume Power(체결강도)의 순위분석 결과에 따라 현 시점에서의 주도주(업종)의 포착이 가능합니다.

지지와 저항의 위치를 찾는 방법

지지와 저항의 위치를 찾는 방법

지지와 저항을 찾으려면
두가지 옵션을 알아야 하는데 그 중 하나는 추세이고 또 하나는 가격입니다.
이중 가격에 반응하는 지지와 저항을 찾는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 드리지요.

1. 첨부파일에 두개의 파일이 있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버전이니..다운로드를 받으신 후에 영웅문 폴더 중에 user 폴더라고 있습니다.
그 안에 카피를 해준 뒤에 id를 사용자의 키움 아이디로 변경해 주시면 두개의 사용자 수식이 뜨게 됩니다.

하나는 볼린저 변형 그래프이고 또 하나는 수급 그래프입니다.

2. 일반 볼린저의 수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단 5기준 : avg((c+h+l)/3,5)+2*stdev((c+h+l)/3,5)
하단 5기준 : avg((c+h+l)/3,5)-2*stdev((c+h+l)/3,5)
식을 만들어도 되고 그냥 볼린저밴드 추가를 누르신 후에 period를 5로 하고 d1을 2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볼린저+라고 된 그래프를 겹쳐서 보면 됩니다.

우선 샘플을 보죠.
볼린저 5일 기준의 분석 핵심은 선의 각도입니다.
상단선이 하방을 보면 저항이 강하다라고 보고 상방을 보면 저항이 약하다라고 봅니다.
반대로 하단선이 상방을 보면 지지가 강하다라고 보고 하방을 보면 지지가 약하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첫번째 만나는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되돌림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녹색원을 순서대로 보면..
첫번째는 저항을 만났죠..조정합니다. 저항 위로 올라간 주가에 매수질 하면 바보입니다. 어차피 내립니다.
두번째는 지지를 받았습니다. 세번째도 지지를 받았고 네번째는 저항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섯번째와 여섯번째는 지지와 저항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어디서 사야할까요? 어디서 팔아야 할까요..지지에서 사고 저항에다 팝니다. 반대로 하면 바보가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볼린저밴드 5일선은 매매신호를 자주 잡질 못합니다. 왜냐하면 주가가 한사이클을 돈 후에야 가끔 닿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주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유도선이 필요한데...이것은 실제 hts에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수식관리자를 통해서 만들어야 하죠..



이제 파일에 첨부되어 있는 볼린저+를 적용해 보죠.
고가와 저가의 위치를 확인해 보면 볼린저+라는 선이 무슨 역할을 하게 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에서 3번,4번,5번을 주목해 보면 위의 그래프에서 5번에서 왜 반등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지만 3번과 4번에서의 반등은 이해할 수 없죠. 왜 거기서 반등해야 했을까요?
그러나 볼린저+를 적용해 보면 그곳에 지지가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가까지 주가가 내렸을 경우 실제로 지지선과 주가는 충돌하지 않습니다. 반등하면서 붙이는 것이죠.
따라서 어느정도까지 떨어진 후에 당기면 붙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가의 움직임을 이해하는데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어디까지 내려가면 지지가 있고 어디까지 올라가면 저항이 있는지 그냥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사람들이 말하는 지지와 저항이 이평선의 지지를 받는다라기 보다는 애초부터 그들이 정해놓은 자리에서 지지와 저항을 받는다라는 것이 더 올바른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주가를 분석하는 도구 중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것 하나로 모든 것을 다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고 거짓이겠죠.
그러나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 주가는 정해진 범위를 지켜가려고 노력한다는 것과 그로 인해서 주가는 일정한 범위를 그리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국...투자란 낚시와 같죠..
좋은 기회를 주면...기회를 잡는 것이지만..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낚시대를 건져올려야죠..
무조건 물고기를 잡겠다고...내 손에 주어진 떡밥을 다 쓰고 나면...월척 한마리 잡지도 못한 상태에서..피래미 몇마리 들고 집으로 가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수급은 어떻게 분석할까요?
보통 사람의 시각으로 보면...이게 매수량인지 매도량인지..구분 자체가 안됩니다.
오르면 매수량이고..내리면 매도량일까...그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수급을 모르니까..걍 단순하게 매도가 강한지 매수가 강한지만 분석합니다.
매도가 강해도 주가는 오르기도 합니다. 반대로 매수가 강해도 주가는 내리기도 하죠. 중요한 것은 어떤 힘이 강한 상황에서 움직이고 있는가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두산중공업 차트를 보면...좀 더 이해가 빠를 겁니다.
볼린저 밴드 20일선을 적용했습니다.
수일간 볼린저밴드 하단선을 뚫지 않았던 주가가 갑자기 아래로 갑니다. 이유가 뭘까요?
보시면 아래에 녹색선이 가장 위로 올라왔습니다. 3번 참조..
이러면 주가는 밑으로 갈 힘이 강해집니다. 이렇게 녹색선이 가장 위로 올라오면 볼린저 밴드 하단선은 매수포지션을 가질 수 없습니다. 과연 이게 사실일까요?



이것이 일반화된 규칙인지 판단하기 위해서 다른 것을 잠시 보죠.
아래의 그래프의 공통점은 볼린저 밴드 하단선이 돌파되었다는 것이고..그 속에는 녹색선이 가장 위로 올라와있다는 것을 볼 수 있죠. 따라서 주가가 폭락하기 전에는 반드시 거래량을 조절해서 녹색선이 맨 위로 가도록 합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주가만 하락하면 어떻게 될까요?

코스피 200일봉


콜 323.5 차트


선물 일봉


바로 아래와 같이 됩니다. 녹색선이 맨 위로 가지 못한 상황에서 볼린저 밴드 20일선 하단선을 가게 되니...
자연스럽게 반등이 나옵니다.
두개의 그래프를 실제 키움증권 영웅문에 넣어서 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성투하시길..


단타 매매하는 요령

단타 매매하는 요령

호가량에서 100주,150주,70주...잘잘한? 수량이나 군더더기 없이
호가별로 균등/일정하게 천단위, 만단위 수량이 매도호가에 있으면 시세 올리는 것이다.
반대로 매수호가에 있으면 시세 내린다.

※ 매도호가(즉 현재가보다 위쪽) 각 호가별로 균등한 정도/분포를 살펴보자는 것.
    매수호가를 보면 호가별 갭이 상당히 크게 벌려져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조심하자.

이전 보다 거래량이 뭉치덩어리로 보이기 시작 한다?
시세 오른후 생긴것이면 이제부터 하락이고
시세 내린후 생긴것이면 이제부터 반등이나 상승이다.

일정 가격권 이상을
세번 돌파 못하면 그대로 추락이다.
어느 가격권 이하 세번 돌파 못하면 그대로 상승이다.

상한가 근처까지만 가고 상을 시현못하면 큰 폭락이 온다.
보합이나 마이너스까지..경우에 따라 하한가도 각오해야한다.

호가에 영향줄 수 있는 수량으로는 절대 매수하지 말아야 한다.
매수가 들키면 폭락이다.
때문에 호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조금씩 분할로 매수해야 한다.
(단, 거래량이 많이 발생할시에는 티가 나지 않는다.)

오전 9시 10분까지의 매매는 그야말로 파동뿐이다.
매매당사자간의 다급한 심리로 내리면 오르고 오르면 내린다.
추세 생각할 필요가 없는 시간대.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판다.

1차상승후 조정이 수평이면 계단식 상승이다.
즉, 호재가 나왔을 때 내가보면 언제나 이만큼 올라와 있더라 ...(뉴스매매)
그런경우 조정이 수평인지? 하락인지 확인하여
수평조정이면 매수해도 된다.
(기본적으로 뉴스에 팔고, 이후 다시 사도 되는가를 판단하는 것)

시초대비 양봉이 길면 당일 매도한다...요건 손해안보는 핵심
시초대비 짧은 양봉이면서 상한가는 보유.. 내일 팔아먹는다.
시초대비 밑꼬리 형성한것은 오른다.
시초대비 윗꼬리 형성한것은 내린다.
그러나 주식은 항상 변수가 있으니, 판단은 각자의 몫인 것이다.

매도호가를 때려서 시세가 오르는건 오르는거다.
매수호가를 때려서 시세가 내리는건 내려가는거다.

매도호가를 때려먹는데도 그 매도호가에 또 매도량이 쌓이면 내리는거다.
매수호가를 때려먹는데도 그 매수호가에 또 매수량이 쌓이면 오르기 쉽다.

매수량이 쌓여도 시세 못오르면 오르는 시세는 끝이다.
매도량이 쌓여도 시세 안내리면 내리는 시세는 끝이다.

상승중의 이평선 길이와 하락중의 이평선길이가 같은 때가 많다.
하락중의 이평선 길이와 상승중의 이평선길이가 같은 때가 많다.
그 길이로 매수싯점 매도싯점을 잡아도 크게 틀릴리 없다.
시세방향이 바뀔 때 비교적 짧은길이의 이평선이라면 속임수가 거의 맞다. 

주가봉을 보는 기본 자세

지난 몇번의 파동으로본 장세를 썻는데
오늘은 파동보다 더중요한 주가봉을 보는데 우리가 간과하는 점을 적어보았네요

 그 너무도 간단한 매매법 ―
 여기에서는 음양봉의 단순한 기능에 주목합니다 
.양봉 =시가 보다 종가가 높다= 구매 압력이 강하다=  (구매)
.음봉 =시가 보다 종가가 싸다 =매도 압력이 강하다= (매도)
.십자선=시가와 종가가 가깝다  =혼조, 망설임     = 「타진매매」·「중립」
특히
 1) 음양의 수, 그 연속하는 것에 주목해 주세요.(음양이 연속하는 것)
 2) 봉의 장단에 주목해 주세요.

음양의 수 –지난 5일중에서

1) 상승세 에서는 2/3이상은 양봉
2) 하락세 에서는 2/3이상은 음봉
3) 보합세 에서는 음양1 대 1
4) 양봉, 음봉의 극단적인 연속은 단기 시세
5) 상승세에서 음봉의 2연속은 주의 신호  내림세에서 양봉의 2연속은 주의 신호

6) 최근의 5일중, 3일의 음봉으로「매도」인가?
예를 들면 최근의 5일간의, 종가중, 최저의 종가를 밑돌면「매도 」전환

7) 음양 교차 때는「타진 매매」.최근5일의 종가의「고가」와「저가」에서 재차 포지션을 짠다—가는 방향을 추종한다

8) 최근의 5일중, 양봉3일에서「매수」인가?
예를 들면, 최근의 5일간의 종가중,최고의 종가를 상향 하면「매수 」전환

테크니컬 분석에서는 항상 문제를 제기해, 과거의 데이터로부터 검증해 본다.
이것의 반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봉의 연속에서는 결코 「구매」소유를 하지 않는다.
양봉의 연속에서는 결코 「매도」소유를 하지 않는다
는 것입니다.
시세에 대해 당연한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하락 파동에서 위의 글만 알았어도 매수포를 장전 하고 회한의 눈 물을 흘리지는 않았겠죠^^

주가봉의長短

봉의 장단에 주목해 보세요.
1) 상승시세의 최종 국면은, 陽봉의 連続,  陽봉 도 길다
2) 天井確認은,陰봉의 連続出現, 또는 상승시세중에 최근 나타난 陰봉보다
陰봉출현으로 「매도」전환
3) 내림세의 최종 국면은, 陰봉連続 , 陰봉도 길다.
4) 大底確認 은, 陽봉連続出現, 또는 내림세중에 최근 나타난 陽봉보다
긴 陽봉의 출현으로 「구매」전환
이러한 일은, 시세의 기능과 투자가의 심리로부터, 모두 명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깊이 생각해 보세요. 그후에는 「波動」으로 해설을 시도합니다.
이글은 http://www.olives-ic.com/page4.htm#6에서 번역한 글 임을 밝힘니다

**뱀발
그리고 파동에서는 4파조정 목표치인 0.618을 선지 157.00 종지 1211.84 를 거의 도달 하였다고 보는데

현재 7음련후(종지는 8음련) 주가봉이 2~3개의 양봉이 니와야 하락세가 멈춘 것으로 보고싶네요

아님 목요일(6/8일)의 음봉 고점을 돌파하든 해야 ~~~~~~

^^하수 생각

추세와역추세


지금 추세와 역추세에 대해 글을 쓰는 중에 ...
다 썼다가 두번씩이나 날라 가버리네요.
자판키 하나 잘못 누르는 바람에...

그래서 할수없이 간단히 적습니다.

추세와 역추세는 알고 보면 똑같다.
단지
진입 시기만 차이날 뿐이다.
물타기는
역추세가 아니라 단가낮추기,수량늘리기 매매방식이며 반등시 청산을 하기에 역추세매매가 아니다.



선물 2분 차트의 캔들인데
이평선이 없습니다.
이평선에 대한 선입관을 가지지 않기 위해서 삭제를 해서 봅니다.
왜냐하면
돌파냐 붕괴냐 만을 보기 위해서 이고 5일선,20일선 이상선에 대해
미리 지지,혹은 저항을 짐작치 않기 위해서 이렇게 해 놓고 봅니다.
단순히 캔들로만 진입 싯점을 포착키 위해서...

전일 시장이 하락했고 금일 시장이 하락 출발하면서 또 다시 하락을 했으니
추세매매를 한다면
하락을 확인한 후에 진입을 해야되니까 2번에서 매도로 진입을 하는 것이 추세매매일 겁니다.

추세로 했는데 결과는 작살났습니다.
그방향으로 진행이 되었다면 당연히 수익이 났을 것이고...
따라서
추세매매를 한다고,
역추세매매를 한다고,
수익나고 손실 나는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추세 매매는 확인없이 반대방향으로 진입을 하는 것이니까
2번에서 매수 진입을 하는 것이 역추세 매매가 됩니다.

여기서
추세매매를 한다면 직전 고점대를 돌파하는
3번에서 확인후 매수 진입을 하는 것이 추세 매매일겁니다.

4번에서 고점 돌파하지 못한다 싶어서 매도치면 역추세가 되는 것이고
횡보중 직전 저점대를 깨는 음봉 발생시 매도로 하면 추세매매가 되겠네요.
결과는
역추세로 했거나 추세로 했거나 간에 수익이 잠시 발생하는 척하다가 곧바로 손실이 발생하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매매방식의 기법이 문제가 아니라 진입의 싯점이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추세매매를 한다면
전고점을 돌파하는 5번에서 매수 진입을 해야 될겁니다.

전고점 돌파보고 상승으로 따라 갔으니 추세매매인 것이고 수익이 났네요.

앞에서 부터 종합을 해봅시다.
매매방식이 문제가 아니라 진입의 싯점이 수익유무,손실여부를 판가름 시켰네요.

그러니
추세,역추세 매매중에서 어떤 매매방식이 좋다 나쁘다 할 수가 없겠네요.

나는 추세매매를 선호하되 역추세매매 매매를 구사한다라고 했습니다.

아무때나,
아무렇게나 거꾸로 진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오르고 더 안오르면,
많이 내리고 더 안 내리면,
확인없이 진입을 하는 것이 바로 역추세 매매란 것이고
충분히 확인하고

직전 저점을 붕괴시키거나 고점을 돌파하는 것을 보고 진입을 하면 추세매매가 되는 겁니다.

오늘 만약 추세매매를 시초부터 했다면 손실의 가능성이 훨씬 높았고
역추세매매를 했다면
수익의 가능성이 훨씬 높았을 겁니다.
물론
진입의 시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많이 내렸으니 오른다고 대기하다 먼저 진입을 했다면 말입니다.

다음엔 예각 매매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나중에 시간이 날때 천천히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옵션의매수시기


옵션 매수의 정확한 싯점을 포착하기란 사실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원칙을 정해 놓거나,
옵션시세가 만들어 지는 원리나,
정해놓은 매매방식,
추세매매를 하겠다거나 역추세매매를 하겠다거나 했을때
그런 형태의 흐름이 나왔을 경우에만 한정해서 매매를 한다면
비교적 매수 시점을 포착하기 용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번 준 시세는 나중에 다시 또 준다.
시세는 엎어졌을때야 비로서 일어선다 라고 어제 글을 써서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그런 원리에 따른 옵션 매수 싯점을 포착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콜 127 2분 차트이며
이평선을 알기 쉽게 하기 위해서 그물망을 깔아 놓았습니다.
그물망을 깔아 놓은 이유는
보다시피 20일선인 녹색을 보게 되면 5개의 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각각의 선이 때론 지지선과, 때론 저항선으로 작용하기에 한줄짜리 이평선을 깔아 놓는거 보다는
지지,저항대 파악을 세세히 할수 있기에 그물망을 깔아 놓습니다.

한번 준 시세가 나중에 다시 또 준다고 했기에
금번 3월물에서 먼저 시세를 주고 엎어 진 콜을 보는 겁니다.

시초부터 오르고 있는 것은 버리고,
처박고 있는 것을 보라고 했으니
당연히
금일의 경우엔 풋을 봐서는 안되고 콜을 보아야만 되는 것이고,

엎어진 시세가 비로소 일어선다고 했으니까
역시
콜을 보는 겁니다.

그럼
이번엔 매수 시점을 포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점을 최소한 한시간 동안 깨지 말아야 하고 한틱 두틱 상승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1번의 둥근 원을 보게 되면
그런 형태가 발생 했습니다.
그리고
장중 저점을 깨지않고 시초가를 회복하고 오르면 매수하라
전일 종가를 회복하고 오르면 더욱 더 매수하라고 했기 때문에 1번 싯점에서 사지 못 했으면
2번 시점에서라도 매수를 하는 겁니다.

옵션은 자빠진 시세를 보는 것이 유리하다고 했는데
이는
매도 쳤던 환매수 매수와 신규 매수가 있기에 매수세가 유리하단 겁니다.
그래서
옵션은 자빠지고 엎어진 시세를 보는 것이 훨씬 수익 내기가 용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옵션의 매수 싯점 포착에 대해선 이것으로 이만 줄이고
다시 추세와 역추세 포착에 대해 곧바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